[뉴스핌=이수호 기자] 석유 공급업체 중앙에너비스는 자기주식의 가격안정을 위해 4억80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015년 8월 18일까지며 취득 주식은 보통주 28만6581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23.0% 규모다. 자사주 신탁 기관은 신한은행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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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015년 8월 18일까지며 취득 주식은 보통주 28만6581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23.0% 규모다. 자사주 신탁 기관은 신한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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