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한미약품이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아모잘탄'의 정제크기를 2mm 축소해 18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제품과 혼동이 없도록 5/50mg과 5/100mg 신제형아모잘탄 겉포장에는 노란색 수축비닐 포장을 적용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이번 정제축소로 고혈압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가 향상돼 고혈압 치료 효과를 보다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