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15일(현지시각) 뉴욕증시가 약세 흐름을 보인 가운데 몬스터 베버리지(MNST)가 장중 30% 이상 뛰는 기염을 토해 관심을 끌었다.
코카콜라가 일부 상품을 스왑하는 거래의 일환으로 몬스터 베버리지의 지분을 16.7% 인수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 상승 탄력을 받았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코카콜라는 몬스터의 지분을 21억5000만달러에 사들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장중 몬스터의 주가가 최고 36%까지 치솟았고, 코카콜라 역시 1%를 웃도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