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쇼미더머니3’ 바스코와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를 선보인 차지연이 화제다.
차지연은 14일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3’ 바스코의 무대에 깜짝 출연,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객석을 사로잡았다.
뮤지컬배우인 차지연은 172cm의 키와 서구적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어왔다. 객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주무기인 차지연은 2006년 뮤지컬 ‘라이언 킹’을 통해 데뷔했고 지난해 ‘카르멘’에도 합류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스타다.
차지연은 MBC ‘나는 가수다’와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등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특히 임재범과 함께 ‘나는 가수다’ 무대를 장식한 차지연은 ‘임재범의 그녀’로 불리며 관심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