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뮤지컬배우 겸 가수 차지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차지연은 15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 래퍼 바스코과 함께 출연, 강렬한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했다.
1982년생인 차지연은 172cm의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로 지난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림걸즈', '서편제', '몬테크리스토백작' ,'선덕여왕' 등에서 활약한 각광받는 뮤지컬 배우다.
2010년에는 연극 '엄마를 부탁해'에 출연했으며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SBS '도전천곡'에 이어 지난 2011년에는 가수 임재범과 함께 MBC '나는 가수다' 무대에 코러스로 올랐다.
이후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한 차지연은 지난해 난 7월 국회 제헌절 기념식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애국가를 열창했고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쇼미더머니3' 차지연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3' 바스코, 차지연 무대 정말 최고였어" "'쇼미더머니3' 바스코 무대에 나온 차지연 보고 깜짝 놀람. 진짜 카리스마 최고" "'쇼미더머니3' 바스코, 차지연 콜라보 최고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