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태리 바리스타 챔피언 에밀리아노가 처음으로 한국에 방문한다.
14일 까페이탈리에 따르면 이번 방한은 이태리 정통 커피를 국내에 알린 까페이탈리아코리아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까페이탈리아는 이태리 바리스타 챔피언쉽에서 1위를 차지한 세계적인 바리스타 '에밀리아노'가 사용하는 원두와 이태리 현지에서 직접 블렌딩 한 최상급의 커피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다.
에밀리아노는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이태리 정통 에스프레소에 대한 홍보는 물론 국내 커피 애호가들과의 만남을 위한 커피클래스, 시음행사 등에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에 따라 이태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이태리 문화와 정통 커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에밀리아노는 방한에 앞서 "이탈리아의 정통 커피를 알릴 수 있는 역할을 앞으로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