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남양유업은 신제품 우유에 타 먹는 '불가리스 요거트 파우더'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유산균은 물론 프로바이오틱스까지 배합해 장건강 유거트로써의 대표기능과 벌꿀과 파인애플이 더해져 맛을 강화했다.

또한 쾌변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 치커리화이바를 배합했으며 인공색소 및 인공감미료 무첨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이밖에도 슈퍼푸드로 알려진 블루베리와 천연 비타민 C가 들어있는 아세로라 분말을 배합했으며, 어린이는 물론 성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칼슘과 비타민 12종까지 넣어 영양을 보강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야외활동에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