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에스티아이가 상반기 실적 호조와 하반기 신규 장비 매출 기대감에 급등세다.
13일 오후 2시 38분 현재 에스티아이는 전날대비 11%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회사측은 별도기준으로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7.1% 증가한 37억원, 매출액은 11.7% 늘어난 5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해 새롭게 개발한 장비도 올해 안에 매출이 가시화 될 것”이라며 “지난해 자사 잉크젯 기술을 적용한 폴리젯방식 3D프린터, 롤투롤(Roll to Roll) 디스플레이장비, 반도체 메인 공정장비인 무연납 진공 리플로우장비 개발에 성공했으며, 현재 관련기업과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3D프린팅 관련주들도 동반 오름세다. 스맥, TPC, 하이비젼시스템 등이 1~4% 동반 상승세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