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위메프는 도서 및 교육 카테고리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7월에 오픈한 도서 및 교육 카테고리는 지난달까지 오픈 1년 만에 세 자리수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도서상품의 최대 비수기인 여름 휴가철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단일 기획전 최초로 20만권 이상의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내생에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 모음전'이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모음전은 '소통의 기술',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맹자' 등 약 80여권으로 자기 계발서, 소설, 명상록 등 다양한 장르의 책들로 구성됐다.
송두연 위메프 도서 교육팀 팀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상품을 통해 가족과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상품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