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김주연은 존니의 신곡 '살아있네'의 피처링을 맡았다.
존니의 '살아있네'는 '귀요미송', '라면 먹고 갈래?' 등을 히트시킨 프로듀서 겸 래퍼 단디가 작곡 및 작사를 비롯해 피처링 총괄 프로듀싱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12일 한 매체는 김주연 손헌수 결별설을 단독 보도했다.
손헌수 김주연 결별에 네티즌들은 "김주연 손헌수 결별 아픔 딛고 피처링했구나", "김주연 피처링, 한번 들어봐야지", "김주연 손헌수 결별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