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대표 이대희)이 하나투어와 함께하는 '달콤 허니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달콤 허니문'은 하나투어 허니문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리홈쿠첸샵(lihom-cuchenshop.com)에서 판매하는 자사의 가전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허니문을 준비하는 신혼부부들이 혼수 가전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진행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다.
본 이벤트에는 혼수 필수 가전으로 손꼽히는 리홈쿠첸의 주력 제품들이 포함돼 있다. 특히, 국내 최초 스마트 LCD를 적용해 새신랑도 손쉽게 취사를 할 수 있는 2014년 신제품 '트로이 밥솥'과 유러피안 감성의 인테리어 가전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전기레인지 등이 눈에 띈다.
리홈쿠첸의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 렌지'는 열 효율이 뛰어난 IH(인덕션) 방식과 뚝배기 등 용기 사용에 제한이 없는 하이라이트 방식을 조합해 필요에 따라 사용이 가능한 신개념 한국형 전기레인지이다.
'달콤 허니문' 이벤트는 하나투어 허니문 상품 예약 후 10%의 계약금을 결제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하나허니문 홈페이지에서 예약코드, 이름, 연락처를 기입하면, 신혼부부 당 1매의 할인 쿠폰을 발급 받을 수 있다.
리홈쿠첸샵에 가입 후 본 쿠폰을 적용하면 리홈쿠첸샵에서 판매하는 밥솥, 전기레인지, 제습기 등 8종의 인기 가전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본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출발하는 하나투어 허니문 상품 예약자를 대상으로 하며, 쿠폰 역시 같은 날짜까지 사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