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토마토의 우리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글에 따르면 토마토의 우리말은 '일년감'으로 한자명은 '남만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과거에는 토마토를 관상용으로 키웠으나 영양가가 밝혀지면서 재배가 대중화됐다. 최근에는 비닐하우스 재배로 일 년 내내 만나볼 수 있는 채소가 됐다.
토마토의 우리말에 네티즌들은 "토마토의 우리말, 귀엽다", "토마토의 우리말, 지금까지 몰랐네", "토마토의 우리말,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