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크록스는 미국 '프로젝트 런웨이 올스타 시즌1'의 우승자인 디자이너 '몬도 구에라'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한정판 플랫슈즈 2종 '지아나 몬도 도트'와 '카디 몬도 지오'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뛰어난 색감과 독창성으로 결승에 올랐던 몬도는 모던 팝 문화에서 영향을 받아 다양한 패턴과 색상을 조화시켜 주목을 받았다.

몬도는 이번 크록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서 크록스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지아니'와 '카디' 시리즈를 컬러풀하고, 화려한 패턴으로 디자인했다.
'지아나 몬도 도트' 플랫 슈즈는 파이널 콜렉션의 드레스에서 사용했던 패턴으로 핫핑크 컬러의 포인트를 더해 트렌디한 멋을 살렸다. 카디 몬도 지오 플랫 슈즈는 크록스의 카디 플랫에 여러 직선을 조합해 독특한 멋을 살렸다.
신성아 크록스 마케팅팀 이사는 "디자이너 몬도가 크록스의 탄생지인 콜로라도 출신이라 좋은 인연을 맺게 된 것"이라며 "이 제품은 크로슬라이트 소재의 가벼움과 편안함은 살리면서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셔너블한 디자인으로, 편안함과 스타일의 진정한 만남을 이루어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