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나의 거리' 김옥빈이 소매치기답지 않은 놀라운 지식수준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JTBC '유나의 거리'에서 윤지(하은설)와 남수(강신효)는 유나(김옥빈)을 찾아왔다.
이날 윤지와 남수는 등은 유나에게 일본 출장을 제안했다.
그러자 유나는 "요즘 일본 엔화가 엉망이다. 천엔 해봐야 만원 밖에 안 된다. 적어도 만 오천 원 이상은 해야 벌이가 된다"고 말했다.
유나는 윤지가 "엔화가 언제쯤 오를 거 같냐”고 묻자 "일단 아베가 물러나야 된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래켰다.
둘의 대화를 듣고 있던 남수는 유나에게“넌 왜 이렇게 많이 아냐?”고 물었고 유나는 "경제 뉴스 많이봐"라고 대답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