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이 민감피부 전용 세제 ‘센서티브젤’ 출시를 기념하여 소비자가 응모한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온라인 영상 동화 <센서티브 키즈 구출대작전>을 제작하고 이를 기념하는 SNS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퍼실 센서티브젤은 국내에서 생산된 세탁세제 가운데 유일하게 유럽 알러지 연구센터(ECARF)로부터 알러지 케어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아토피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피부 테스트를 통과한 만큼 유아는 물론 피부 자극 걱정 없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 영상 동화 <센서티브 키즈 구출대작전!>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다양한 채널에서 이벤트가 진행된다. 퍼실 페이스북(www.facebook.com/persil.kr)에서 <센서티브 키즈 구출대작전!>을 감상하고 공유한 뒤 간단한 감상평을 남기면 100명에게 센서티브젤 체험 기회를, 300명에게 무료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센서티브 키즈 구출대착전!> 영상이 업로드 되어 있는 유튜브(http://youtu.be/zDad8WiDOTQ)와 다음 TV팟, 네이버 동영상, 판도라 TV, 엠군에서도 감상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센서티브젤 정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헨켈홈케어코리아 퍼실 마케팅 팀 이지민 이사는 “이번 영상은 아이들의 예민한 피부고민을 해결해 주는 '퍼실 센서티브젤'의 특징을 보여줄 수 있도록 소비자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활용하여 제작하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으로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