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퍼 사임은 1972년 미국에서 태어나 1997년 데이빗 린치의 영화 '로스트 하이웨이'의 단역으로 출연하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데이비드 감독의 소개로 키아누리브스와 만나게 된 제니퍼 사임은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갔다.
키아누리브스의 아이를 가진 제니퍼 사임은 출산 준비를 하던 중 임신 8개월만에 아이를 유산했으며, 그로인한 충격으로 키아누리브스와 결별한 제니퍼 사임은 1년도 안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이에 큰 충격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빠진 키아누리브스는 노숙생활을 시작했다.
앞서 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키아누리브스가 노숙생활을 정리하고 다시 왕년의 할리우드 스타의 모습으로 돌아온 근황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