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E1이 국민연금 등과 미국 셰일가스 운송설비회사를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 26분 현재 E1은 전날대비 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한 매체는 E1-국민연금 컨소시엄이 최근 미국 카디널가스서비스 지분 34%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카디널가스서비스는 미국 오하이오주 유티카 가스전에서 생산된 셰일가스의 운송 설비를 관리하는 회사다.
미국에서 셰일가스 사업을 하고 있는 SH에너지화확도 이날 동반 강세를 기록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