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번만 더’로 시대를 풍미한 가수 박성신의 사망 소식에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8일 오후 세상을 떠나 충격울 준 가수 박성신은 10일 오전 7시 가톨릭대학교 대전 성모병원에서 엄수된 발인 후 영면에 들었다. 사망한 박성신의 발인식에는 남편 임인성 목사 등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했다.
박성신의 사망 소식이 들린 것은 8일 오후였다.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진 박성신이 이날 갑자기 사망했다는 소식에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산 너머 남촌에는’을 부른 박재란의 딸로도 유명한 박성신은 1988년 제9회 강변가요제에서 ‘비 오는 오후’로 주목 받았다. 사망한 박성신의 대표곡인 ‘한번만 더’는 핑클, 마야, 나얼, 이승기 등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하며 사랑 받았다.
사망한 박성신의 히트곡 '한번만 더'도 주목 받고 있다. 유튜브 등 동영상 공유사이트에는 박성신의 '한번만 더'를 들으려는 네티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번만 더' 영상에는 사망한 박성신의 명복을 비는 글이 조용히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