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내 최초 에일 맥주를 선보인 1호 중소기업 맥주 기업 세븐브로이맥주는 ‘세븐브로이펍(7brau pub)’을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에 3호점(마포점)을 본격 오픈 했다고 8일 밝혔다.
세븐브로이맥주는 지난 2011년 10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중소형 맥주 기업으로 지난 2011년 10월, 맥주 제조 일반면허 1호를 취득한 바 있다.

현재 세븐브로이맥주㈜는 전국 250여개 매장에 생맥주를 공급하고 있으며, 첫 캔맥주 판매 제품이자 국내 최초의 에일 맥주인 ‘세븐브로이IPA’를 전국 홈플러스, 롯데마트, 킴스클럽마트, 롯데백화점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해 10월 직영점이자 1호점인 여의도점을 시작으로 현재 강남역에 2호점이 성황리에 영업 중이며 이번 마포점은 첫 가맹점으로 오픈 했다.
김교주 세븐브로이맥주 이사는 “세븐브로이펍은 세븐브로이의 맥주 기술력과 브랜드를 알려가는데 마케팅 차원에서 긴밀한 협력을 맺어갈 계획”이라며 “이번 마포점도 여의도점, 강남점에 이어 직장인들의 인기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