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패션과 예술을 접목시켜 디자인한 ‘서프라이즈 뉴욕(SPRZ NY)’ 프로젝트의 두 번째 컬렉션을 다가오는 2014 F/W 시즌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유니클로와 뉴욕 현대 미술관(MoMA: Museum of Modern Arts)이 공동 기획한 ‘서프라이즈 뉴욕’ 프로젝트 컬렉션은 유니클로 상품을 통해 전 세계에 놀라움과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는 아트 작품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4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2014 F/W 시즌에 출시되는 컬렉션에서는 ‘앤디 워홀(Andy Warhol)’, ‘키스 해링(Keith Haring)’, ‘장 미쉘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를 포함해 이번 프로젝트에 새롭게 합류한 5명의 아티스트와 협업한 제품을 추가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서프라이즈 뉴욕’ 컬렉션은 티셔츠, 탱크탑 등 기존에 선보였던 아이템뿐 아니라 스웨트풀오버, 스웨트팬츠, 토트백, 스톨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 오는 11일(월) ‘SPRZ NY 그래픽 스웨트’ 라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일부 상품은 키즈 라인으로도 출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