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게임빌이 실적 개선 전망에 2% 안팎으로 오르고 있다.
8일 코스닥시장에서 게임빌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2200원, 2.00% 오른 1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반드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게임빌에 대한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작들의 글로벌 출시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크리티카 등 신작 글로벌 출시로 800억원, 106억원으로 각각 상반기 대비 31.1%, 77.0%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