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짠짠을 비롯해 이정, 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짠짠은 신곡 '닭발'에 대해 "정통 발라드곡"이라며 "닭발'은 닭발을 좋아하는 여자와 닭발을 못 먹는 남자의 슬픈 사랑을 그렸다. 닭발이 매워서 눈물을 흘린다는 비겁한 변명이 담겨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DJ 컬투는 "우리 노래 중에는 '군고구마'라는 게 있다"라며 "군고구마를 의인화 한 곡이다. 노란 속살이라는 가사 등이 여성을 표현하는 것 같은데 알고 보니 군고구마였다는 반전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짠짠 닭발에 네티즌들은 "짠짠 닭발, 재밌다", "짠짠 닭발, 기발하네", "짠짠 닭발,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