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경환 기자] KCC(대표 정몽익)는 이달부터 새로운 TV 광고 ‘그림 같은 내일’편을 방송하며 친환경 및 에너지 제로하우스 선도 기업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당신의 손이 닿는 가까운 곳 어디에나 KCC의 제품이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환경을 지키고 에너지 제로하우스를 실현하는 KCC의 기술과 제품들을 소개하는 2분짜리 광고다.
통상 TV광고가 15~30초 분량인 것과 달리 KCC의 기업광고는 2분이라는 긴 시간을 할애해 한 가족의 생활 속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풀어가면서 페인트와 유리, 창호, 바닥재, 보온단열재 그리고 첨단소재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KCC의 제품들이 생활 곳곳에 자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3D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기법과 가수 이적의 내레이션을 활용해 메시지 전달에 보다 힘을 실었다.
KCC 관계자는 “애니메이션이라는 형식을 빌어 친환경 기술과 제품으로 에너지 제로하우스를 구현하고자 하는 KCC의 모든 것을 2분이라는 시간에 쉽고 재미있게 담아내려 노력했다"며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