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로나와 로비 라운지 델마르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라 돌체 비타 (La dolce vita)’ 디너를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라 돌체 비타 (La dolce vita)’는 이탈리아 어로 ‘달콤한 인생’을 뜻한다. 라 돌체 비타 디너를 즐기는 시간이 인생에서 가장 달콤하고 아름다운 순간이 된다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이다. 오페라 관련 스토리가 담겨 있는 베로나의 풍성한 이탈리안 코스 요리를 즐긴 후, 델마르에서 와인 혹은 칵테일을 마시며 감미로운 팝페라 공연까지 감상할 수 있는 품격있는 프로모션 메뉴이다.
라 돌체 비타 디너의 가격은 11만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가)으로 매주 토요일 단 하루만 판매하는 특별 메뉴로 준비된다. 코스는 전채요리인 바닷가재 카르파치오를 시작으로 ‘엔리코 카루소 스파게티’로 불리는 닭 가슴살과 구운 가지로 맛을 낸 바질 토마토 스파게티, 그린 올리브, 머스크 멜론, 적 양파를 곁들인 구운 새우 샐러드, ‘로시니 스테이크’로 불리는 푸아그라, 트러플, 양송이 소스를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티라미수 케이크,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되어 있다. 식사 후에는 로비 라운지 델마르에 마련된 지정석에서 와인 또는 모히또 칵테일 한 잔과 함께 여유롭게 팝페라 공연(매주 토요일 오후 8시 10분~10시)을 감상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