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데뷔를 앞두고 무려 32kg을 감량한 박보람의 달라진 외모에 팬들이 환호했다.
박보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2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했다.
박보람은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웨이트트레이닝에 임하는 사진을 올리고 32kg 감량 끝에 완성한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과거 77사이즈를 입을 정도로 통통했던 박보람은 데뷔를 맞아 32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람의 인스타그램에는 "언니 정말 예뻐요" "몸매 오 마이 갓" 등 팬들의 부러움 가득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보람의 소속사 MMO는 32kg 감량 비결과 관련,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32kg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