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재벌닷컴은 유명 연예인 40명이 보유한 빌딩 실거래 가격을 지난달 말 기준으로 조사해 순위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의 압구정동 소재 빌딩 두 채의 실거래 가격이 650억 원으로 연예인 최고 빌딩 부자로 등극했다.
이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합정동 소재 빌딩 실거래 가격 510억, 서태지의 논현동과 묘동 소재 빌딩이 440억 원으로 나란히 2, 3위에 올랐다.
이수만 양현석 서태지에 네티즌들은 "이수만 양현석 서태지, 대박이다", "이수만 양현석 서태지, 부럽다", "이수만 양현석 서태지,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