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K-POP 매니저 군단 ‘FC MNG’와 슈퍼매치를 벌이는 ‘우리동네 FC’ 강호동, 정형돈, 이영표, 이규혁, 조우종, 서지석, 이정, 윤두준, 이기광, 민호, 양상국, 이시강, 원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B1A4는 ‘FC MNG’가 4대 0으로 완패하자 "엎어버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B1A4 멤버들은 "탁구 잘하는데 그건 이미 끝났다"며 "우리 양궁 잘한다. 드림팀도 이긴 실력이다. 기다리고 있겠다"며 출연 의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B1A4에 네티즌들은 "B1A4, 예체능 합류했으면", "B1A4, 양궁 재밌겠다", "B1A4,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