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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8/5 추천종목] 고려아연(0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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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해외증시의 숨 고르기에 동조해서 우리나라 증시도 폭발적인 상승을 잠시 멈추었다. 외국인 선물, 현물 수급이 엇갈렸고 투신을 중심으로 기관에서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삼성전자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내 지수는 혼조세를 보였다. 지난번 기사를 통해 시장 판단 기준을 설명하며 외국인 선물과 프로그램 비차익 물량을 보자고 했는데 일단 외국인 선물수급은 차익 실현 물량이 일부 나왔고, 프로그램 비차익 물량도 지난주 보다는 많이 감소했다. 업종을 살펴보면 4대 업종에서 전기전자 업종을 제외하면 모두 소폭 하락했다.

지난 2주간의 지수 상승 과정에서 4대 업종을 포함하여 건설과 금융 업종이 동반 상승을 했었는데 최경환 효과의 연속성을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다. 결국, 시가총액 상위 업종 대다수가 제조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고 내수가 살아나지 못하면 건설과 금융, 서비스업종은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다.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최근 유입된 외국인 자금이 투기성 자금인지 아니면 언론에서 분석하는 것처럼 배당 확대 정책을 노리고 들어온 장기 투자성 자금인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필자는 단기 투기성 자금에 무게를 싣고 있다. 그래서 지난주 수요일이 단기 고점이면서 중기 고점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실전에서 KODEX 인버스 상품을 추천하기도 했다.

오늘은 계절적 특성을 고려하여 엘니뇨와 관련 수혜 종목 투자방법을 설명한다. 최근 한국은행의 ‘인플레이션 보고서’에 따르면 농산물 공급량 축소 영향과 기상불순 효과로 올여름 농산물 가격 변동폭이 클 것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미국 해양대기청에 의하면 태평양 수온이 높아져서 발생하는 ‘엘니뇨’ 발생 가능성도 70% 가까이 된다. 엘니뇨가 발생하면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주요 생산국의 생산량에 타격이 예상된다.

국제 곡물 가격을 결정하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우리나라와 직접 관련 있는 요소는 환율과 기상이변을 들 수 있다. 농심[004370], 삼양식품[003230], CJ제일제당[097950] 등 식품업계 상당수가 콩, 밀, 옥수수, 사탕수수 등 원자재의 상당수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원-달러 환율 상승과 기상이변은 악재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 종목에 접근하자면 생산량 증가와 관련된 비료 생산기업, 국제 곡물 가격 상승에 따른 식자재 관련 기업, 수산물 소비 증가를 기대한 수산물 관련 기업 등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평택촌놈은 대한민국 개인투자자에게 최후의 보루라고 자부한다. 정직과 성실의 자세로 ‘가족과 친구에게 제공하는 투자정보’라는 평택촌놈 슬로건을 실천하고 있다. 최근 1년 동안 최고의 수익종목은 컴투스(078340)로 2013년 12월에 평균 21,500원 가격으로 추천했다. 주식투자의 정석을 교육하면서 시간과 비례해서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하게 올릴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2. 추천종목 :  고려아연 [010130]

410,000원과 360,000원 또는 385,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차트 : 중기 상승, 단기 하락/대응 : 조정 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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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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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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