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는 8월 한 달간 호텔 내 5곳의 레스토랑에서 5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에 뷔페나 세트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다이닝 프로모션 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평일 점심에는 올데이다이닝 더 카페에서 7만3000원인 점심 뷔페를 5만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중식당 만호에서는 냉채, 전가복, 쇠고기 탕수육, 식사와 과일이 포함되는 특선 메뉴가 준비된다.
일식당 미카도에서는 주중에 여름 스페셜 런치 박스를 선보이며,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보는 요일이나 점심, 저녁에 관계없이 프로모션 메뉴를 제공한다. 이탈리아식 전채요리, 오늘의 특선 스프와 함께 셰프 추천의 피자 혹은 파스타 중 한가지를 메인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계절 과일을 곁들인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양식당 JW’s 그릴에서는 주중 점심, 토요일 점심에 한해 홀스레디쉬 크림을 곁들인 훈제 연어, 오늘의 스프와 함께 호주산 등심구이 혹은 농어 구이 중 하나를 선택하고, 뉴욕 치즈 케이크와 커피 혹은 차가 제공되는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각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한다. 더 카페에서는 수요일 저녁 맥주 혹은 음료 주문 시, 동일한 음료를 1잔 더 추가로 제공하는 1+1 이벤트가 준비되며, 8만 1천원인 주중 저녁 뷔페메뉴를 5만 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