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커피전문점 커피베이는 더운 여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더치커피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커피의 눈물'이라 불리는 '더치 커피'는 차가운 물로 한 방울씩 오랜 시간 추출해 향이 깊고 와인처럼 바디감이 풍부한 커피의 종류다.

차가운 물로 추출하기 때문에 카페인 함량이 낮아 카페인에 민감한 이들이 마시기 좋고, 냉장보관하며 마시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 여름철 더치커피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커피베이 더치커피의 특별한 점은 더치커피를 이용한 '베리에이션 더치 3종'을 함께 출시한다는 점이다. 커피베이의 더치커피는 특유의 산뜻한 맛과 풍미가 특징이다.
커피베이 관계자는 "이번 더치음료 3종을 통해 고객들에게 시원하고 깊은 맛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