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영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김흥제 사장)은 4일 오는 10월 말까지 주식대여서비스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주식대여서비스란 고객이 보유한 주식을 기관투자자에게 대여해주고 이에 따른 대여수수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로, 주식을 대여하더라도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매도가 가능하고, 유∙무상증자 및 배당 등의 권리도 유지되는 장점이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로 주식대여서비스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1명), 스마트 빔(2명), 주유상품권(5명)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매월 5000만원이상 신청고객에게는 가입금액별 선착순으로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500명)을 지급하며, 온라인 가입고객에게도 선착순으로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그 외에도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서 별도의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재정 WM추진팀장은 "주식대여 서비스는 주식만 보유한 고객도 주식대여 서비스 신청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며 "고객들이 주식대여서비스 가입을 통해서 푸짐한 사은품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식대여서비스는 가까운 지점이나 스마트금융센터(1588-6655)에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