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동성제약은 염모제 '순수 더 살롱 헤어컬러'가 홈쇼핑에서 8회 방송만에 5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동성제약의 '순수 더 살롱 헤어컬러'는 지난 5월 CJ오쇼핑에서 첫 방송을 한 이후, 8회 방송만에 50만여 개 판매고를 올렸다. 홈쇼핑에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수분 케라틴 젤 제형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수분 케라틴 젤 제형은 다른 셀프염색약보다 바르기 쉬울 뿐만 아니라 모발 깊숙이 침투해 색이 더 고르고, 선명하게 발색되는 게 특징이다. 청담동 헤어살롱인 순수의 이순철 대표 원장과 함께 만든 제품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오는 8월 17일 중국 동방CJ홈쇼핑 방송이 예정돼 있다"며 "국내 홈쇼핑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홈쇼핑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