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글로벌 No.1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새롭게 출시된 뉴캔(New Can)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역에 위치한 서울스퀘어 미디어 캔버스에서 혁신적인 비주얼 아트를 상영하고 증강 현실 앱을 이용해 소비자들에게 환상적인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서울 역 정면의 대형 건물 규모의 서울스퀘어 미디어 캔버스에서 오는 10일까지 오후 8시부터 상영되는 이번 비주얼 아트는 하이네켄 뉴캔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적 특징을 담고 있으면서 압도적인 규모와 화려함으로 지나가는 행인들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고 있다.

특히, 녹색 색상이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기존 캔 디자인에서 세련되고 심플한 실버(Silver)의 색상이 강조된 디자인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마치 초록색으로 가득 채워진 공간이 실버의 공간으로 이동하는 듯한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더불어 비주얼 아트가 상영 될 때 하이네켄에서 제공하는 증강현실 앱을 실행하면 하이네켄의 뉴캔이 미디어 캔버스를 배경으로 손에 쥘 듯이 현실감 있게 등장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뉴캔의 비주얼 아트가 상영되는 오후 8시 이후부터 서울역 주변은 마치 미디어 아트를 상영하는 야외 전시회를 찾은 듯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서울역을 찾은 이용객들에게 오직 하이네켄 만이 줄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