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터파크는 이달부터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퀴니의 본사 정품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퀴니 유모차 본사 정품 입점은 글로벌 유아용품을 유통, 판매하는 와이케이비앤씨(YKBnc)'와의 제휴를 통해 진행된다.

해당 상품 구매 시 정품등록 및 A/S는 와이케이비앤씨에서 지원하며 퀴니 액세서리는 에스베이비몰(와이케이비앤씨 쇼핑몰)에서 할인 구매도 가능하다.
아울러 이번 와이케이비엔씨와의 제휴를 통해 퀴니 유모차 외에도 맥시코시, 세이프티퍼스트, 먼치킨 등 세계적 명성의 유아용품 브랜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인터파크에서는 기존 병행수입을 통해 제공됐던 상품들과 본사 수입 정품을 함께 선보여 상품구색을 다양화하고 소비자의 구매의 폭도 넓힐 예정이다.
김동현 인터파크 쇼핑 키즈쿡 사업부 MD는 "인터파크는 이번 퀴니 본사 정품 판매를 시작으로 글로벌 유아용 브랜드 정식 수입품과 병행상품을 동시에 지속적으로 확장해 고객들의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유아동전문몰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