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에이코어 케미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박봄을 디스하는 곡을 선보였다.
케미는 8월1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을 디스하는 곡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ght Thing)'을 공개했다.
케미는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너는 좋겠다 팬들이 커버 쳐줘서, 부러워 대표가 소설 써줘서" 등 가사로 박봄을 디스했다.
또 케미는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 너한테 절대 치명타는 없겠지"라는 가사로 강도 높은 디스를 펼쳤다.
앞서 박봄은 지난 2010년 필로폰류 암페타민을 젤리류로 위장해 밀수입했다가 적발됐다. 하지만 당시 입건 유예로 사건이 처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됐다.
케미는 3인조 걸그룹 에이커오 멤버로, '페이데이'로 데뷔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