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30분 현재 서울날씨는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가는 빗줄기가 관측되고 있다.
일요일 3일의 경우 나크리가 북상하면서 제주도와 전라남북도, 충청남도 서쪽지역이 직접영행권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는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된다.
서울날씨의 경우 3일 자정부터 비가 내리겠다. 낯 최고 기온은 28도로 2일보다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나크리의 영향으로 강풍을 동반한 비가 하루 종일 예상돼 피해 예방이 요구된다.
기상청은 “모레인 4일에도 서울날씨는 비가 예보돼 있다”며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만큼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0도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