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울시와 경기북부 6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제12호 태풍 나크리(NAKRI)의 경로가 오는 2일 제주도를 지나 4일에는 군산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일 오전 소방방재청은 "폭염경보 발령중"이라며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소방재청은 또 "야외활동 자제와 주변의 노약자를 보살핍시다. 가축, 작물, 어장관리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경우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내려진다.
한편 서울 첫 폭염경보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울 첫 폭염경보 맙소사" "서울 첫 폭염경보, 폭염특보라니" "서울 첫 폭염경보? 나크리에 폭염특보까지 정말 조심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