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94번가는 고객들에게 맥주의 색다른 맛을 선사하기 위해 칵테일맥주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달콤한 복숭아 맛의 '피치카토', 상큼한 자몽을 넣은 '라 자몽', 향긋한 커피향을 내는 '블랙초이스'가 대표 제품이다.

칵테일 맥주는 맥주 특유의 풍미에 재료의 향이 더해져 색다른 맛을 느끼게 해 94번가의 대표메뉴인 켄터키 치킨과도 잘 어울린다며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노란색, 주황색, 다홍색 등 시각적 효과까지 더해져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홍경호 굽네치킨 대표는 "94번가의 '칵테일 맥주' 3종은 시각과 미각을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라며 "더운 여름에 시원한 매장에서 색다른 맥주를 즐기시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