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1일부터 겐조 퍼퓸과 함께하는 ‘플라워 인 디 에어(Flower in the Air with Kenzo)’ 룸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겐조 퍼퓸이 여름에 잘 어울리는 가벼운 향의 ‘플라워 인 디 에어 오 드 뚜왈렛’의 런칭을 기념한 것읻.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럭셔리한 룸 패키지와의 콜라보래이션을 통해 상쾌하고 로맨틱한 여름휴가를 보내고 싶은 커플들과 여성고객들을 타깃하여 마련됐다.

겐조퍼퓸의 ‘플라워 인디 에어 오드 뚜왈렛’은 포피향과 핑크 자몽, 배, 만다린에 은은한 화이트 머스크향이 더해진 프레쉬하고 상쾌한 플로럴 향으로 출시되자마자 이미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플라워 인 디 에어’ 패키지에는 새로 출시한 ‘플라워 인디 에어 오 드 뚜왈렛’과 지난해 출시된 ‘플라워 인 디 에어 오드 퍼퓸’ 향수 미니어쳐가 들어있는 겐조 파우치가 선물로 증정된다. 또한 호텔 내의 그리핀바에서 오렌지 마멀레이드와 레몬을 넣은 마티니 베이스의 상큼한 ‘엘레강트(Elegant)’ 칵테일과 트러플, 마카롱, 가나슈 잔두야 쿠키 등으로 구성된 ‘엘레강트’ 플래터를 즐길 수 있다.
그리핀 바는 보물 1호 흥인지문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루프탑 바로 25종의 시그니쳐 칵테일과 훌륭한 위스키 셀렉션은 물론 300여종이 넘는 와인과 시가 컬렉션을 갖추고 있다.
이번 패키지 가격은 이그제큐티브 디럭스의 경우 39만9000원부터(세금,봉사료 불포함), 이그제큐티브 스위트의 경우 54만9000원부터(세금,봉사료 불포함)이며, 한정 판매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