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알파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김현준 삼성전자 전무는 31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대화면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디자인·소재의 변화를 준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6개월 내 세계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대화면 전략모델은 갤럭시노트4를, 새로운 소재를 적용한 모델은 갤럭시알파로 추정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경쟁사의 신제품에 대응해, 갤럭시노트4를 당초 출시주기보다 빠른 9월에 출시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한편 갤럭시노트4 출시 예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갤럭시노트4 진짜 나오나" "갤럭시노트4로 바꾸고 싶다" "갤럭시노트4 제발 나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