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이기광은 서울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 올드스타 VS 우리동네FC의 친선 경기 도중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구급차를 타고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이날 이기광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이기광의 병원행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이기광은 현재 병원에 있으며 발목뼈의 이상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기광은 남다른 축구 실력으로 '예체능' 축구팀에 합류,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이기광에 네티즌들은 "이기광, 안타깝다", "이기광, 이게 무슨 일이야", "이기광, 심하게 다친 게 아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