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민아의 연애스타일이 관심을 끌고 있다.
민아는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 밝혔다.
이날 MC신동엽은 민아에게 "낮져밤이, 낮져밤져, 낮이밤져, 낮이밤이 중 어떤 스타일인가"라고 물었다. 이는 '마녀사냥' 공식질문으로 낮과 밤에 따라 달라지는 연애 스타일을 뜻한다.
민아는 "저는 어떤 타입일 거 같아요?"라고 되물으며 "(관상학을 다룬) 허영만의 '꼴'이란 책을 읽었다. 그런데 내용 중에 눈이 처진 사람이 색기(성적 매력)가 있다는 내용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민아는 "본인도 그렇게 생각 하느냐"는 MC성시경의 질문에 민망한 듯 웃으면서도 고개를 끄덕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29일 한 매체는 걸스데이 민아와 손흥민이 다정한 삼청동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29일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처음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정했지만, 곧이어 "민아로부터 확인 결과 손흥민 선수와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걸스데이 민아는 현재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진행 중이다. 손흥민은 29일 19시 팬사인회에 참석하며 30일에는 FC서울 친선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깜짝놀랐네"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디스패치와 더팩트 특종경쟁 하는군"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의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