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쌍용차는 지난 23일 16차 교섭을 통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데 이어 24일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임∙단협을 타결하며 5년 연속 무분규로 임·단협 협상을 마무리한 바 있다.
올해 임단협 현상에서 노사는 통상임금 범위확대 외에 기본급 3만원 인상, 생산목표달성 장려금 200만원 등의 안건에 대해 합의했다.
쌍용차는 올해 임단협 협상을 마무리함으로써 상생의 노사관계를 통해 경영 정상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