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일동제약이 한국다케다제약과 종합감기약 '화이투벤' 코프로모션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박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일동제약은‘화이투벤-큐’와 ‘화이투벤-나잘스프레이’ 시리즈의 유통과 판매를 담당한다.
‘화이투벤-큐’는 네오솔(Neosol TM) 특허공법을 사용해 약물의 생체 내 이용성이 높고, 기존 정제나 캡슐 제제에 비해 목넘김이 쉬운 액상연질캡슐 제형이다.
‘화이투벤-나잘스프레이’는 특수용기가 적용된 코에 뿌리는 분사식 제형으로, 감기 · 비염 등으로 인한 코막힘을 2분 이내에 개선해주며,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일동제약은 강력한 영업력과 넓은 유통망 등 일반의약품(OTC)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기반으로 종합감기약 시장에서 화이투벤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일동제약 정연진 부회장은 “한국다케다제약과 제휴를 확대하게 돼 매우 고무적”이라며“화이투벤의 브랜드파워와 우리의 일반의약품 마케팅 역량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