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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7/28 추천종목] LG디스플레이(03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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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지수는 여전히 혼조세를 거듭하고 있다. 그 이유는 파생 때문이다. 현재 코스피 지수는 철저하게 파생의 영향으로 움직이고 있고, 코스닥은 별도로 움직이는 상황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코스피 지수의 경우 외국인 선물과 개인 옵션이 장중 지수를 결정하고 있다. 일봉상의 추세는 해외증시의 영향을 받는 것은 확실하다. 다만, 적어도 하루 중 일교차의 범위는 파생이 결정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목요일과 금요일의 파생흐름을 보면서 결국 해외증시가 핵심요소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선물 9월물이나 옵션 8월물의 경우 수급주체별 매매동향을 보면 대체로 보합권 수준이다. 특정한 방향성으로 쏠린 경우보다는 언제든지 방향 전환이 가능한 수준의 매매만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 해외증시의 방향성 때문이다. 따라서 추세는 해외증시를 참고하고, 일교차는 파생을 관찰하면 된다.

현재 대응전략은 이렇게 제시했다. 현물의 경우 주식비중은 50% 이하로 구성하면서 중기와 단기 종목을 병행하라고 조언했다. 그러는 한편 KODEX 인버스에 대해서 40% 베팅하라고 조언했다. 평균 7,625원 매수 후 손절 7,500원의 기준을 제시하면서 어차피 여기서 손해가 발생하면 2%도 안 되지만, 수익이 발생하면 생각보다 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파생의 경우 목요일 고점 부근에서 각각 선물 매도와 풋옵션 매수를 조언했다. 선물 매도는 264.50 이상, 풋옵션 매수는 1.20 이하로 진입했다. 손절 기준은 코스피 기준으로 2040선이 되면 정리하고, 만일 지수가 하락하면 일단 보유를 지속하라고 조언한 상태이다. 선물은 중간 청산이 필요하지만, 옵션은 만기일까지 보유해도 큰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다. 현물 중에서는 우량주와 개별주를 혼용해서 추천하고 있다. 그런데 과거보다 더 보수적인 가격대에서 추천하고 있다. 단기종목으로는 52주 최저가 대비 10% 이하 상승한 종목 중에서 1/2 이하 저평가 종목을 주로 추천하고 있다.

중기종목으로는 지수와 무관한 절대 저평가 우량주를 추천한 상태이다. 현재 이런 스타일의 추천주는 3종목을 중기로 보유시키고 있는데, 그 중에서 하나만 공개한다. 그 종목은 바로 한국제지(002300)로 25,500원 매수 사인 이후 지속적으로 보유 중이다. 적정주가, 등락비율, 재무구조, 업황전망 등 포괄적 관점의 분석으로 추천한 종목이다. 이 종목의 경우 조정 시 분할매수로 접근해도 된다. 지금도 늦지 않았기 때문이다. 필자는 과거에 절대 저평가 종목을 압축해서 전달했다. 2011년은 KCC(002380) 25만 원 이하, 2012년은 LG하우시스(108670) 6만 원 이하 등이다. 필자의 유료정보를 이용했던 투자자들도 물론 알고 있지만, 무료정보를 이용하는 오랜 매니아라면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런데 문제는 매수를 안 하거나 매수를 하더라도 오래 버티지 못 했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조급증 때문이다. 워낙 손실이 커진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중기종목이 눈에 들어오기 어렵다. 그러나 한 번 생각해 보자. 1년 내내 매매해서 돈을 버는 개인의 확률은 얼마나 될까. 2013년의 경우 개인투자자의 약 97%가 손실이었다고 한다. 직장인이나 초보자라면 적어도 일부 종목은 중기종목을 투자해야만 수익보전이 가능하다는 점을 명심하자.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평택촌놈은 대한민국 개인투자자에게 최후의 보루라고 자부한다. 정직과 성실의 자세로 ‘가족과 친구에게 제공하는 투자정보’라는 평택촌놈 슬로건을 실천하고 있다. 주식투자의 정석을 교육하면서 시간과 비례해서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하게 올릴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최근 1년 동안 최고의 수익종목은 컴투스(078340)로 2013년 12월에 평균 21,500원 가격으로 추천했다. 그리고 직장인과 중기매매자를 위해서 7월 8일~8월 3일 유료상품 가입자는 8월 4일 시작일 기준으로 6개월 매매 후 손실 -15% 시 반액환불, -30% 시 전액환불을 조건으로 획기적인 환불이벤트 상품을 출시했다.

 

2. 추천종목 :  LG디스플레이 [034220]

32,000원과 31,000원 또는 31,5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차트 : 중기 상승, 단기 상승/대응 : 조정 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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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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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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