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에서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편이 전타를탔다.
이날 방송에서 엄다희는 SNS에서 팔루워 5000여 명을 거느리며 '여신'으로 추앙받고 있던 사람과 동일인물이란 사실이 알려지며 보는이들을 충격케했다.
엄다희는 "가상 세계에 빠져 살수록 외로움이 커져만 갔다. 현실적으로 살기 위해 각오하고 나왔다"며 "사실 아직은 무섭다. 하지만 인정하기 싫어서 외면했던 것들을 이제 받아들이려 한다"고 렛미인 지원 이유에 대해 밝혔다.
95kg의 초고도 비만에서 31kg의 체중을 감량한 엄다희는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했는데 그보람이 있다. 당당하게 세상으로 나가 집안의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엄다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렛미인 엄다희, 이쁘다" "렛미인 엄다희, 이제 현실로 나오시길" "렛미인 엄다희, 지금 모습 이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