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장우석 SK이노베이션 경영기획실장은 25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판매대수는 약 8500만 대"라며 "그 중 전기차 또는 수소차 등 새로운 동력을 이용하는 자동차의 비중은 아직 1% 미만"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단기 및 중기적으로는 석유 수요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며 "다만, 전기차 등이 약 5% 비중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2020년 이후로, 장기적 측면에선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