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LG전자는 2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올해 2분기는 작년 동기 대비해서 환율에 의한 마이너스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정도현 LG전자 CFO는 "매출을 보더라도 원화로 변환하면 원화강세면 적게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반기는 상당히 불리했지만 하반기에 안정화되면 마이너스 효과가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