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SK하이닉스는 24일 2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올해는 QHD 스마트폰 정도에 3GB 메모리를 채용했지만 내년부터는 대부분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드엔드 제품의 경우 올해는 1GB와 2GB가 혼용돼 사용됐지만 내년에는 2GB로 수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SK하이닉스는 24일 2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올해는 QHD 스마트폰 정도에 3GB 메모리를 채용했지만 내년부터는 대부분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드엔드 제품의 경우 올해는 1GB와 2GB가 혼용돼 사용됐지만 내년에는 2GB로 수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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