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동양사태의 책임있는 동양파이낸셜대부, 동양인터내셔널, 동양시멘트, 동양네트웍스 등 4개사가 금융당국으로부터 검찰 고발 등 중징계 조치를 받았다.
증권선물위원회(위원장 정찬우)는 23일 제14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 공시한 동양파이낸셜대부㈜ 등 4개사에 대해 증권발행제한, 감사인 지정, 검찰고발, 시정요구 등의 조치를 결정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